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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이 흔히 쓰는 재밌는 바디랭귀지 6가지의 숨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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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 V자 

손등을 보이면서 주먹에서 검지와 중지를 피는 손동작인데요. 이 동작은 한국에서 쓰이는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는 욕과 비슷한 정도의 욕으로 쓰인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 손동작의 역사는 영국과 프랑스의 100년 전쟁에서 나왔는데요. 프랑스군들이 포로로 잡은

영국인들의 검지와 중지를 잘라버렸다고 합니다. 활을 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죠.

 

때문에 엄지와 중지를 치켜든 것은 ‘나 엄지 중지가 아직도 살아있으니까, 너네를 죽여버릴 수 있다’->

‘너를 죽이겠다’라는 뜻이 됩니다. 강한 욕이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2. 토끼 귀 

두 손의 엄지 중지를 귀에 대고 구부렸다 폈다 하는 토끼동작! 이 귀여운 동작을 영국에서는

어른들도 많이 사용하는데요. 다만 남자들은 잘 안 사용한다는 것! 과장된 표현을 할 때 사용됩니다.

 

‘너네 허벌나게 공부해라’ 이럴 때 ‘허벌나게’ 등 과장된 표현을 할 때

이 토끼동작을 같이 하면 되는데요. 귀여운 표현이죠. ^^

 

 






3. 인사 

한국에서는 길거리에서 친절을 받으면 고개를 끄덕이면서 고맙다는 표시를 하는데요.

유럽국가에서는 진짜 고개를 숙이는 인사가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고개인사가 없는데요. 

주로 이런 감사에 인사를 할 때는 고개보다 손을 피면서 감사하다고 말해 주는 게 좋습니다.

 

 


4. 윙크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국가에서는 윙크를 정말 많이 씁니다. 한국에서는 윙크를 하면

‘저 사람이 느끼하게 뭐 하는 짓이야’혹은 ‘나한테 관심 있나’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영국에서는 그다지 심각한 표현이 아닌 일반적인 표현이라는 사실!

남자끼리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게이라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5. 검지와 중지를 꼬아서 겹치기 

굿럭을 뜻합니다. 주로 인사를 하고 잘 지내라는 뜻으로 자주 사용하는데요.

젊은 층에서 친구들끼리 많이 사용합니다.

 

 


6. 눈 깜빡이기 
 

대화 도중 눈을 깜빡이는 것은 잘 듣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한국인들이 대화 도중에 고개를 끄덕이듯이 눈을 깜빡이는 것인데요.

재미있는 표현 중에 하나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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