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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쉽게 배울수 밖에 없는 이유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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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1: “그래도 영어는 미국인에게 배워야죠.” 


영어는 당연히 미국인에게서 배워야 한다. 그러나 어느 단계에서 미국인에게 배우느냐 - 그 시기가 문제다. 압구정동에 사는 L 여사는 일년에 천만 원씩 내고 7세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3년을 보냈는데도 말을 못해 스트레스만 받고 있다고 필자에게 상담해 왔고 인천에 사는 약사 K 여사는 해마다 방학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어학연수를 네 번이나 다녀왔는데 문화체험정도이지 영어가 전혀 늘지 않더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미국인에게 영어를 배우거나 미국인의 녹음을 들으며 공부를 하지 않은 학생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다고 영어가 되던가?

소리(발음)만 듣고 막연히 따라하는 방법으로는 안된다. 따라하기로 말하자면 같은 발음을 수천번 수만번 따라해야 한다. 언어학자 챰스키는 ‘말하는 사람의 발음과 듣는 이의 발음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적어도 발음에 자신이 있을 때 미국인과 대화하며 발음을 고쳐야 한다. 발음과 리듬의 원리를 알고 외운 말이 있어서 당당하게 듣고 말할 수 있을 때, 미국인에게 가서 배워야 한다.

사실은 미국인이 영어발음은 더 못 가르친다. 무조건 따라하라는 것은 미련한 방법이다. 필자도 20년전 뉴욕에서 오로지 노벨 문학상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유명한 Berlitz School에서 엄청난 돈을 내고 개인지도로 영어를 배웠지만 발음만큼은 전혀 도움을 얻지 못했다.

미국인이 영어를 잘 가르치려면 자기가 한국말부터 배우고 나서 그 한국말로 영어발음의 원리와 음악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때 “굳이”라 써놓고 읽을 때는 “구지”라고 읽는다는 원리를 영어로 설명해야 하듯이,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에 미국인 선생은 한국말로 미국식 영어발음의 원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do you는 빨라지면 [주] 가 되는데 O발음은 약해져서 사라지고 D가 Y를 만났기 때문에 (Y는 반모음) 부드러워져서 [ㅈ]이 되었다가 ou의 영향으로 [주] 가 된 것입니다.”라는 식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어야 한다.




오해 2. “문법을 아는 데 왜 말 못해요?”


어느 언어든지 학습 순서는 말부터 배워야 한다. 말은 문법에 의지하여 배워서는 안 된다. 문법은 글자 그대로 글의 법이다. 법은 어느 법이든 딱딱하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 어려운 법으로 영어를 하려드니까 어려울 수밖에 없다. 영어는 사실 일본어보다 쉽다. 영어가 어렵다면 발음과 리듬이 어려워서 어렵게 느껴질 뿐이다. 그러므로 발음과 리듬 - 두 가지만 해결하고 첫 단계로서 자주 쓰게 되는 말부터 정확히 외워나가면서 묻고 대답하는 훈련을 하면 아는 문장은 다 들리고 자신있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말이 된 후에는 많이 읽고, 많이 읽은 후에 쓰기를 배우는 것이 언어학습의 순리다. 그러므로 문법은 쓰기에 필요한 법이다. 쓰기 학습이 마지막이다.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을 맨 처음에 한다면 혼란이 일어나 더 어려워지고 영어학습 전체가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말이란 문법을 초월한다. 다시 말하면 발음의 법칙은 수학공식처럼 과학적이고 논리적이지만 말의 표현이란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이며 상당히 관습적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이런 말을 영어로 해보자. (한 문장에 10점)

“신을 신은 채 들어오세요.” “부부는 닮는 법이죠.” “당신은 어느 편입니까?” “그걸 돌돌 마세요.”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피곤해 죽겠어요.” “눈물나서 혼났어요.” “공항에 마중나갈께요.” “그는 돌대가리야.” “무소식이 희소식이죠.”(‘영어회화 천자문에서)

이와 같이 문법으로는 살아있는 생생한 말, 감칠맛 나는 말, 활을 쏠 때 과녁을 맞히는 말을 할 수 없다. 우리말에 “곧 갈게요!” 하는 말도 “I’m coming!” 한다. 문법을 섬기는 사람들은 “왜 go를 안 썼을까?”하겠지만,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으로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니까, 상대방의 입장에서 볼 때는 내가 오는 거니까 come을 쓰는 것이다. 언어학은 과학적이지만 말은 비과학적이고 관습적이기 때문에 짐승이 제 다니던 길로만 다니듯 일상 표현은 문법이란 그물에 걸리지 않는 것이 태반이다.

모든 언어는 말이 먼저다. 글을 분석한 것이 문법인 것이다. 그러므로 문법은 말과는 깊은 관계가 없는 것이며. 만약 문법을 잘 알아야 말을 잘 한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말로 하는 영어는 제일 잘 해야 한다.

문법이 필요 없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들어갔을 때에 이미 말은 할 수 있었다. 말을 할 수 있으니까 읽기가 얼마나 쉬웠던가? 그리고 읽자마자 해석이 되지 않던가? 그리고 자꾸 읽으니까 어려움 없이 쓸 수도 있지 않았던가?

그러므로 발음 원리를 알고 말씨를 알고 그 발음과 말씨로 자주 쓰는 표현 공식에 해당하는 표현을 외우면 자신 있게 말을 할 수 있게 되는데, 말이 되면 쉬운 책부터 계속 읽어 나가야 한다. 하루에 한 권씩 읽어야 한다. 그러면 어휘, 문법, 회화 모두 쉽게 익혀진다.



오해 3. “단어를 알아야 말을 하죠.”


사람들은 “단어를 알아야 말을 하죠.”라고 하지만 필자는 “말을 알아야 단어를 알죠.”라고 하고 싶다. 말을 할 때 그 말은 단어를 엮은 문장의 형태를 벗어날 수 없다. 말은 단어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으로 하는 것이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낟알 단어는 아무리 많아도 쓸모가 없다. 문장을 외워야 말을 하는 것이지, 단어를 묶는다고 말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단어도 말속에서 자주 쓰이는 600 단어가 있는데 한국인들은 잘 쓰이지 않는 단어, 즉, 미국인들이 평생 한두 번 쓸까말까한 단어를 목숨걸고 외우니 이게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헨리 홍의 영어발음구구단”이 처음 나왔을 때 통역 장교로 오래 군 생활을 하다가 퇴역한 어느 장교는 일부러 필자를 찾아와서 흥분된 목소리로 “왜 이런 책이 이제 나왔어야 합니까? 이 책이 30년 전에 나왔더라면 나는 영어공부 하는데 이처럼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내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을 것인데, 그럼 지금까지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친 사람들은 이런 발음법을 몰라서 안 가르친 겁니까? 아니면 알고도 안 가르친 겁니까?”하고 얼굴이 벌게지도록 흥분하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자기 경험담을 하나 털어놓았다. 그는 육군 대위였다. 그 때는 5.16이 막 났을 때인데 어떤 여인이 자기를 찾아와 자기하고 살다 도망간 미국인 병사를 찾아 달라는 것이었다. 한달 걸려서 그 미군 사병을 찾아다가 대면 시켜 주었더니 여인은 미국 사병의 멱살을 잡고는 대뜸 하는 말이 “You 앤드 me가 live한 지가 six months인데 고무 shoes 한 켤레나 buy me냐?” 하는 것이었다. 친구가 홍콩에서 직접 목격한 일이라고 하면서, 한 외국인이 한국 여인에게 “Where are you from?”하니까 “I'm made in Korea.”하더라는 것이다. 이것이 문장을 외우지 않고 단어만 가지고 말하려다가 틀리는 실수이다.

10계명에서 단어를 외우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단어를 외울 때에는 단어 그 자체를 외우지 말고 그 단어가 들어있는 문장을 통째로 외워야 한다. 예를 들면

All that he found was a remnant of a wing floating on the water.

All that he found was a small part left of a wing

쉬운 동사일수록 다양한 의미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그 사용표현법을 외워야 한다. 실제로 get, take, put, come, go, 등 50 여 개 동사만 그 다양한 의미를 알고 그 활용표현을 이해해도 일반 대화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오해 4. “영어가 금방 됩니까?”


흔히 하는 말로 “영어가 금방 됩니까? 그래도 몇 년은 해야겠지요.”라고들 하는데 말로 하는 영어는 시간 문제다. 필자가 아는 어느 고1 유학생은 그 아버지와 함께 필자만 믿고 미국에 와서 어느 명문 사립고에 응시했다. 교장은 인터뷰 해보더니 영어가 안되어 받을 수 없다고 했다. 필자는 교장을 설득시켜 여름방학 3개월 동안에 조건부로 받아들이게 했다. 그러나 방학이 되어 더 바빠지자 나는 이 학생을 Berlitz School에 보냈다. 3개월에 2천4백만 원을 내고 배웠는데 놀랍게도 가을학기 중간고사에서 반에서 2등을 하고 U.Penn에 들어갔다.

5박 6일에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나를 거쳐간 영어학도가 현재로는 5천여 명은 될 것이다. 대부분 외국에 급히 나가게 되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그 분들이 “이제 난 말로 하는 영어에 자신이 섰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찌해야 좋겠습니까?” 하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그럼 여름방학 때 한 일주일 집중적으로 해 봅시다.” 하고 여섯 살짜리부터 고등학생까지 소그룹으로 호텔에 넣고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발음 고치고 말씨 잡아 주어 ‘영어회화 구구단’을 녹음하며 강의한 후 무조건 외우게 했다. 토요일 엄마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왔을 때 마침 미국 선교사 부부가 왔기에 우리 어린이들에게 10여가지 일상적인 질문을 해보라고 했다. 여기서 놀라운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어린 학생들이 선교사의 질문이 떨어지기 무섭게 완벽하게 대답하는 것이었다.

How many hours did you sleep last night? - I slept for 5 hours.

Where were you born?- I was born in Seoul.

How do you like my tie? - Oh, it’s beautiful.

Have you ever been to New York? - No, I haven’t.

Who do you think is the best singer in Korea?- I think Seo Tae Ji is the best.

What are you panning to do tomorrow? - I’m planning to go to church.

What’s your denomination? - I’m a Presbyterian.

이렇게 질문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척척 영어로 대답을 하자 어머니도 나도 다 놀라고 선교사도 놀라며 “How many years did learn English from Rev. Hong?”하고 묻자, “I learned English for five days from him.”하여 선교사 부부도 다시 놀라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것이었다. 벌써 6년째 방학 때마다 이 프로그램을 해오지만“영어가 어디 금방 됩니까?”하고 묻던 사람들이 다 놀라고 만다.

사람들은 적어도 1년 이상은 해야만 되는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말로 하는 영어 즉, 구어영어만큼은 자기노력과 기본훈련(발음과 말씨를 고친 후 기본표현 외우기)에 바치는 노력과 그 시간에 달려있다고 말할 수 있다. 말은 일주일 만에도 할 수 있다. 말은 논리적 지식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외워서 하는 하나의 요령이기 때문이다.



오해 5. “미국 가야 영어가 되죠.”



미국 가면 영어가 저절로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미국은 내가 이미 배운 영어를 써먹고 훈련하는 데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초급 영어를 배우는데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제대로 가르치는 학원도 많지 않을 뿐더러 ESL같은 데서도 한꺼번에 독해 영작 어휘 등을 묶어서 가르치려드니 잘 되지도 않고 혼란만 일으킨다고 학생들은 하소연한다.

한국에서 영어 잘 한다는 소리를 듣고도 미국 가서는 알아듣기 힘든다. 말의 속도가 전혀 다르기 때문이며 그 속도에 따라 발음하지 않는 발음이 많기 때문이다. 미국에는 미국 유치원이나 어린이 놀이터를 빙빙 도는 한국인들을 발견할 수 있다. 충분하게 그리고 철저하고 영어 훈련을 받지 않고 미국에 왔다가 강의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그렇다고 한국에 돌아갈 형편도 못되어 방황하는 학생들이 미국의 어린이들에게 게서라도 영어를 배우려고 기웃거리는 것이다. 그러나 될 수 없다. 공식을 알아야 문제를 풀듯이 영어발음과 말씨의 300여 가지 공식을 모르고는 아무리 애를 써도 들리지 않는 것이 영어다. 특히 미국영어에는 변화음이 많기 때문이다.




오해 6. 기초가 없어서 영어가 안 돼요.


아기는 기초가 없으므로 더욱 말을 잘 한다. 기역 니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정확히 말을 하기 시작한다. 단순히 외워서 하는 것이다. “전 영어에 기초가 없어서요.” 하고 걱정을 하는 사람에게 나는 “기초가 없으면 말은 더 잘 할 수 있습니다.”라고 충고한다.

말의 기초는 발음과 말씨이므로 문법이라는 기초를 몰라도 말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왜냐하면 문법이란 글의 법이기 때문이다. 말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므로 중요한 것은 발음과 말씨다. 미국인과 말이 되지 않는 것은 문법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발음실력이 없기 때문이다. 83세 노인도 와서 영어를 배웠다. “선생께서 쓰신 책에는 영어발음을 모두 한글로 적어 놓고 힘주는 곳, 쉬는 곳, 그리고 말꼬리의 오르내림까지 다 표시해 놓아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어서 왔지요.”

많은 무역인들이 “일간무역”에 연재된 영어회화를 보고 “그대로 따라 읽으니까 발음이 너무 정확하다고 칭찬하더군요.”하는 것은 우리 글로 된 정확한 발음이 더 분명하다는 것을 입증해 준다.




오해 7. 영어발음을 한글로 쓰면 안 되죠.


일제 말기에 우리 일본말만 쓰게 할 때의 일이라고 한다. 일본말이 제일이요 발음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말이요 모든 발음을 다 적을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치자 어느 선비가 일본 관리를 불러다가 “그래 일본말로 모든 소리를 다 적을 수 있단 말이지?” “하아이!” “그러면 내가 하는 말을 일본어로 적어보아라.” “하아이!” “꼬부랑깽깽!” 그러자 일본 관리는 고개만 갸웃거리며 진땀만 흘리다가 손을 들고 말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글은 다르다. 모음도 영어보다 많고 의성음의 태어가 발달되어 있다.

영어발음을 한글로 적어야 분명해진다. 초등학교 1학년 동생과 중학교 1학년 언니가 주말 반에서 함께 영어를 배웠다. 동생은 한글 발음을 보고 따라 했고, 언니는 영어만 보면서 배웠다. 한달 후 동생은 언니보다 월등 완벽한 발음을 하는 것을 보았다. 초등학생들 중에 한글로 배운 발음이 더 정확하기 때문에 영어웅변, 말하기 대회에서 1명이 금상, 2명이 은상을 받은 바 있다.

지금까지 적을 수 없다고 여겨온 글자는 단모음 3개(I, U, E)와 F, V, Th, L, R 뿐이다. 그러나 좀 더 깊이 연구해보면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소리나는 대로 그 음가를 겹자음을 사용하여 적으면 된다. F는 [ㅍ+ㅎ]이다. 그래서 좀 보기에는 흉해도 [ㅍ흐]라고 적으면 된다. 미국 사람들도 PH(ㅍ+ㅎ)을 정확히 F로 발음하지 않는가? P는 [ㅍ]이고, H는 [ㅎ]인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V는 [ㅂ+ㅎ]이므로 쓸 때에는 [ㅂ흐]로 적으면 된다. (예: very는 [베리]가 아니라 [ㅂ흐에어뤼] 즉, 아랫 입술을 안으로 말아 넣고 윗니로 누른 후에 눌려진 아랫입술을 목을 울리면서 천천히 빼어내는 것이다.)

Th는 같은 방법으로 무성음인 경우 [ㅎ뜨으], 유성음인 경우에는 [ㅎ드으]가 된다. (예: Think은 [띵]이 아니라 [ㅎ뜨으잉], They는 [데이]가 아니라 [ㅎ드으에이] 방법은 혀를 먼저 물어놓고 [뜨으] 혹은 [드으] 소리를 낸다)

L은 혀끝이 윗니 안쪽 잇몸에 붙었다가 떨어질 때 나는 소리이므로 가장 좋은 방법은 [을]하고 나서 [ㄹ]로 발음하면 된다. (예: Lady는 [레이디]가 아니라 [(을)레이디], ‘을’을 괄호에 넣은 이유는 ‘을’소리를 내지 않고 혀끝만 윗니 안쪽에 붙여도 된다는 뜻이다)

R은 [우+ㄹ]이라 생각하면 된다. 왜냐하면 원래 R이란 혀끝이 입안에서 어느 곳에도 닿지 않도록 한 후에 내는 [ㄹ]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R발음을 그 사용 위치에 따라 더 세분해보자.

R이 단어 맨 앞에 올 때 그리고 자음 다음에 올 때에는 앞에서 설명한 대로 [우]발음을 덧붙여야 한다. 그러나 R이 모음 다음에 올 때에는 [어]로 발음하고 R이 단어 맨 끝에 올 때에는 그 [어]를 길게 발음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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