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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 커피 많이 마시면 간 좋아진다? 커피 부작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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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캐나다인들이 간질환으로 인해 건강과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간의 상태가 좋지 않아 잠재적인 위험성을 갖고 있는 캐나다인의 수가 수백 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런 그들에게 놀랄만큼 좋은 소식이 있는데 이는 바로 커피를 마실 경우 간경변의 위험성을 억제시켜줄 뿐 아니라 치명적인 암에 걸릴 위험도 낮춰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캐나다와 미국의 연구원들이 20년간에 걸쳐 시행된 각종 연구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발표한 보고서에 나와 있다. 

커피가 몸에 좋은지 혹은 해로운지를 놓고는 그동안 끊임없는 논란이 제기되어왔으며 앞으로도 이 문제는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해당 보고서를 검토한 토론토의 전문의는 간질환이 있는 환자들에게 하루에 두세잔 이상의 커피를 마실 것을 권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토 웨스턴 병원의 소화기병학과 의사인 조던 펠드 박사는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이 간의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하며 “간이 나쁜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커피 이외의 다른 것은 사실상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간이 좋지 않은 환자들에게는 간의 건강을 악화시킨 요인들, 즉 술과 같은 것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이외에는 의사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고 밝혔다. 

신장이 나쁜 환자의 경우에는 투석을 할 수 있지만 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이식 이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 하지만 이식할 수 있는 간의 수가 제한된 반면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가 많기 때문에 간을 이식받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은 일이다. 해마다 캐나다에서만 간질환으로 인해 5천 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캐나다 간협회는 간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들이 늘어나는 것이 큰 위기라고 말하며 만성적인 C형 간염을 앓고 있는 캐나다인 중에서 20퍼센트는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 자체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토론토 대학의 교수인 펠드씨는 자신 역시도 몇 년 전에 미국 건강연구소와 공동으로 커피를 마시는 것의 효과에 대한 연구를 착수했을 당시만 해도 커피가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하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고 언급했다. 

F1000 Research에 실린 논문을 통해 펠드 교수와 세 명의 미국 연구원들은 1990년대 이후로 시행된 수많은 연구자료들을 검토하며 자료를 도출했다. 

연구결과 커피를 마시는 것은 간경변의 위험을 줄여줄 뿐 아니라 간세포암의 발병률도 낮춰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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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studyingcanada.net/entry/좋아하는-커피-알면-성격-보인다 [한국 캐나다 유용한 생활 정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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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간질환이 있는 환자 중에서 매일 세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 환자들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서 간세포암에 걸릴 확률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종합병원 소화기학 과장인 에릭 요시다 박사는 간환자에게 커피를 마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해당 연구자료의 결과가 매우 경쾌하고 확실하기 때문에 도움이 줄 것이란 데에는 동의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커피를 마셔야 한다고 말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말하며 “하지만 커피를 마시는 것은 적어도 간에 있어서는 좋은 일이며 이로 인한 해는 없는 것으로 제안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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